2019년 5월 15일, Digital twins: 가트너 2019년 10대 전략 기술, 장석호 연구소장

 

4차 산업혁명시대에서 비즈니스 모델인 Digital twins 의 대한 강의와 유니콘 기업들의 대한 강의였다.
자본주의 기업은 ‘Shared Value’ 로 재정의 되었고, 경영의 시작은 ’공동체에게 어떤 가치를 줄 것인가‘ 이다. 비즈니스를 일으키고 있는 유니콘 기업들이 생겨나고 있는데 이 기업들의 특징은 ’공유경제‘를 하고 있다. 또한 이 기업들은 남들과 다른 선택을 한다. 차별화를 하지 않을 때 ‘진화의 역설, 확장의 역설, 만족의 역설, 초세분화현상, 과잉성숙의 단계’ 들이 보인다. 차별화를 하기위해서는 포기를 해야 한다. 한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서는 다른 분야를 포기해야한다. 진정한 차별화란 새로운 생각의 틀이며, 새로운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태도이다.
1차 산업혁명의 증기기관기술로 공간의 한계가 해결됐다. 2차 산업혁명의 전기기술로 시간의 한계가 해결됐다. 3차 산업혁명의 인터넷기술로 인간의 관계를 해결하고 4차 산업혁명은 데이터 컬렉션 IOT 데이터가 많이 쌓여서 데이터 구조를 만드는 빅데이터 이고 그 빅데이터 안에서 지혜를 내는 인공지능 AI 가 결합한 산업이다.
2019년의 10대 전략 기술 중에 하나가 Digital twins 이다. 실제의 공간을 가상의 공간에 그대로 복사시키는 것이다. 미래를 예측하고 의사결정을 도와주는 것이다. 데이터를 수집하고 저장 및 분석하고 예측하고 제시 해주어 개인의 맞는 최적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러한 과정에서 AI ,IOT, Big Data가 나오는 것이다. 데이터를 통해 나만을 위한 맞춤형 솔루션이 나오는 것이 디지털 트윈이고 이것은 4차 산업혁명에서 막강한 힘을 가지고 있다.
돈을 버는 것은 혁신적인 툴을 가지고 있어서 돈을 버는데 그것뿐만 아니라 세상을 넓게 보는 눈을 가져야한다. 비즈니스로 성공하기 위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아이디어를 가지고 넓게 보는 눈을 가져서 자신이 갈 길을 아는 사람이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