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3월 17일, 빠키의 아트세계, 아티스트 빠키

회사생활 하면서 VJ로 활동.

빛이랑 컬러를 이용해서 패션쇼나 콘서트에 들어가는 백그라운드 LED 의 영상을 표현하는것과 공간연출 을 좋아해서 회사 외의 일로 하던일이 본업이 되었다.

Projects – 

Seoul Urban Art – 서울 곳곳에서 받은 영감

폐 군부대 Graphic – 디지털은 지우면 끝이지만 현실세계에 한것은 아니다.

빈집 Project – 다큐멘터리 , 지역주민 인터뷰, 시각적인 작업으로 예술가로서 어떤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지 (공생, 환경, 사람). 오랫동안 버려져있던 공간과 물건에 새롱누 패턴 입히는 작업을 하게되었다.

뮤직비디오(Love X Stereo m/v)

키네틱 작업- Power Amplifer(2014) 등의 반복적인 움직임이 패턴의 동적요소를 극대화 시켰다.

고대 흰두교에서 영감받은 작업. 춤으로 세상이 창조되고 춤으로 파괴됨이 순환된다.

작업의 시작은 패턴. 시작과 끝이 같기때문에 동일한 이미지를 지속적으로 볼 수 있다. 반복과 순환을 통해 우주에서 인간이라는 존재가 생겨나 다시 우주로 돌아가는 생성과 소멸의 순환의 과정의 의미도 일부 내포하고있다. 

Rivverrun : Vertigo of Running river 제임스조이스의 소설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공연 작품.

인간 신체 변형작업 돋보기를 통해서 포토존을 만들었다.

Q&A 

Q. 키네틱작업을 혼자 다 하시는지? 

A. 작은작업은 혼자 진행하기도하지만 큰것이 많아 도움을 받는다. 다양한 재료와 매체를 이용한는것을 선호해 연구를 지속적으로 하고있다. 

Q. 인터랙션 디자인에서 아트작업을 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 

A. 원래 회사를다니면서  VJ, DJ 파티플래닝등의 일들을 해왔는데, 부캐가 본캐가 되었다. 

Q.영감을 얻은 원천이 어떤것에 기반하는지?

A. 간접적으로 만다라등의 동양적인 미에서 영향을 받았다.

Q. 전시에 있어서 키네틱 혹은 인물 그리고 사운드 까지 중 작가님의 중요도를 구분하신다면?

A. 시각적인것을 극대화시키고자 기계장치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