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월 02일, 슬기로운 취준 생활 & 사회생활, 황가영/신윤선

2020년 12월 2일, 슬기로운 취준생활 & 슬기로운 사회생활,

국민대학교 제품서비스시스템 디자인 랩 석사과정을 졸업하고 현재 롯데정보통신 DT컨설팅 팀에서 재직중인 신윤선 님이 슬기로운 취준생활&슬기로운 사회생활이라는 주제로 12월 첫째 주 경험데이 강의를 진행하였다. 이력서를 쓰기 전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바로 자신의 경험정리와 자기 탐색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하였다. 본인이 여지껏 쌓아온 경험들이 다양하기 때문에 취업전선에 뛰어들 때에는 경험들을 정리하면서 ‘나만의 경험 리스트’를 만들어 자소서를 작성하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조언하였다. 다음은 사람인, 취업관련 카페, 전자공시 시스템 DART, 채용설명회와 상담회, 국가취업지원제도 등 취준생이라면 챙겨야 할 팁들을 언급하며 취준을 앞두고 있는 대학원생들에게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었으며 포트폴리오와 관련해서 기업에서 배포하는 작성양식, 롯데정보통신 취업 당시 받았던 포트폴리오 과제를 예시로 각종 유의사항에 대해 알려주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이 외에도 슬기로운 사회생활을 위해 자신만의 R&R을 정의하고, 국민대학교 석사과정을 지내며 실무에 도움이 될 수 있었던 생생한 이야기와 회사 관계자들과 유쾌한 관계를 유지하는 방법 등, 필드에서 뛰고 있는 졸업생의 이야기를 흥미롭게 들을 수 있던 시간이었다.

다음은 마찬가지로 국민대학교 제품서비스시스템 디자인 랩 석사과정을 졸업하고, NHN AD에 입사하여 UX 컨설턴트/매니저로 근무하게된 황가영님의 이직과 관련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이직 전, 헬스케어 서비스의 플랫폼/서비스 개발을 위해 유저 리서처로 활동하였으며 그간 작성해왔던 포트폴리오에 대한 구성을 설명하였다. 과거와 현재의 포트폴리오가 어떤 구성으로 변경되었으며 신입이 아닌 경력으로 회사에 지원할 때 어떤 점이 더 강조가 되었는지에 대해 학생들에게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력직 지원이라면 반드시 작성해야하는 문서인 경력기술서 작성에 대한 팁을 전수하기도하며, 이직 시 받았던 면접 질문, 그리고 석사학위가 본인의 이직성공에 어떤 이점을 가지고 올 수 있었는지에 대한 후기도 들을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