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5월 22일,Center for Design Research:Project lemon aid, 박현아 교수님

켄자스 등 클리닉에 접근이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Mri검사를 해보진 않았지만 특히 어린이들에게는 두려운 경험이라고 들었기에 탐험을 하는듯한 게임 효과를 입힌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습니다.

[Project lemon aid]

학생들이 멘탈 illness를 앓고 있었고 나는 단 한가지, 그들이 자살하는걸 원치 않았기에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많은 대학에서 이 문제를 가지고 있었고 많은 프로그램이 있고 헬스 케어가 있었지만학생들은 이 케어에서 그들의 경험을 공유하는걸 원치 않았다. 그래서 이 프로그램으로 클리닉과 그들을 이어주는 서비스를 제안하려고 했다. 실제 레몬에이드 트럭을 만들었고 Game effication으로 친밀감 있게 다가가려 했다. (한 예로 레몬에이드를 주면서 지난2주동안 잠을 잘 잤나요? Yes or No 질문을 하는 등) 사실 실제 멘탈 illness는 대학교가 아니라 그들이 고등학교때 시작된다고 한다. 사람들은 본인의 경험을 공유 하고싶어하지 않기 때문에 재미있게 하려고 했고 멘탈 illness가 있냐 없냐에 따라서 적절한 조치를 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다른 기관과 협력해서 이 평가의 타당성과 의미있는 효과를 도출하려 했고 정신 건강을 증진시키는 레몬에이드 프로젝트를 진행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