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5일, 어느 벤처인의 어드벤처 이야기, 홍합밸리 대표 고경환

어떻게 창업을 하게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이다

여행과 창업은 같은 맥락이다
여행을 할때 필요한 4가지 요소 창업에 빗대어 말한다
1. 네비게이션
2. 네트워킹(소통)
3. 포기하지 않는것
4. 다음 step 에 대한 고민

네비게이션
부모님의 의지와 다르게 재미있게 살고싶어서 20살때 출가를 하게 되어 독립하여 살고 있다.

2. 네트워킹
사람들과 모여 노는것을 즐겨허게 되었고 스타트업 대표 30명과 모여 3년 미만의 기업의 창업을 지원해주고 인큐베이팅을 도와줄것이다.

3. 포기하지 않는것 4. 다음 step 에 대한 고민
1번째 창업 – 시작 경험과 지식의 격차에 대한 창업. 주식 구매 시차를 통해 이익을 얻었으나 정보의 격차가 없어짐에 따라 메리트가 없어졌다.

2번째 창업 – 아웃백이나 tgi friday 에 납품하는 고기관련 창업을 시작했다. 사람들의 과시하고 싶은 문화를 모르고 저렴하게 제공하는것에 집중했던 실수

3번째 창업 – DNA 분석을 통해 학습능력을 평가하는 사업이다. 공부, 엔터테이먼트, 성향 등과 같이 현재의 인적성 검사 대체로 제안하고 있다. 하지만 한국의 교육 시스템이나 부모들의 관념 때문에 아직 허가가 나지 않은 상태이다

베트남에 집중하는 이유
베트남은 GDP $3000 이지만 빈부 격차기 심하고 평균연령대가 만 26세이다
삼성또한 베트남에 복합 공단건설 하였고 국가경제 1/4를 삼성이 차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