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24일, 서울시 디자인공예산업 정책, 전기현 서울디자인재단 디자인공예산업팀 팀장

서울시 디자인 정책프로젝트
‘디자인 거버넌스’

디자인의 의미는 실용적 목적을 가진 미적 조형활동 또는 합묵적성을 지닌 조형의 구체적 계획이나 설계이다.
2017년 디자인의 의미는 디자인은 기업이나 개인의 수요에서 출발하며, 반드시 목적과 필요성이 있어서 존재하는 것이다. 좋은 디자인이란 고객이 원하는 기능과 품질, 심미적 관점에서 고객들의 니즈를 잘 반영한 디자인 사용자와 대중의 의해서 판단된다.

거버넌스란 ‘국가경영’ 또는 ‘공공경영’이라고도 번역하는데 최근에는 행정을 ‘거버넌스’의 개념으로 보는 견해 확산되었다. 디자인+거버넌스란 상확용패턴으로서 집단적 활동으로 고객(시민)이 원하는 기능과 품질, 심미적 관점에서 고객들의 니즈를 잘 반영하기 위한 기존의 행정 이외에 민간 부분과 시민사회를 포함하는 다양한 구성원 사이의 네트워크 운영 체계이다. 사용자와 대중의 의해서 판단된다.

지속가능한 디자인이란 무엇일까? 환경, 사회를 생각하는 그린디자인이다. 전세계 디자인관련 인구 90%가 경제분야에만 집중하고 있다. 디자인은 물질과 정신이 하나로 융합된 대상이다. 진정한 세계란 소외된 이들이 모두 포함된 인류이며, 인류가 공존하는 지연이고, 자연의 생태가 유지되고 있는 지구 그 자체이며 사회적 선의 역할을 할 수 있는 가가 바로 디자이너의 진정한 책임이다.(빅터파파넥)

지속+발전하기 위해서는 사회적으로는 그들에게 귀 기울이는, 제품생산에서 소비자가 참여하는 이들 간의 소통과 공감을 중심으로 하는 디자인이 필요하다. 문화적으로는 지역 문화 특성을 파악한, 지역의 특성을 고려하고 그 지역의 문화를 반영한 디자인이 필요하다. 환경적으로는 주위의 환경을 이용한, 접근성이 높고 재생 가능한 지역 환경을 활용한 디자인이 필요하다.

일에 대한 편식을 하지마시오! 일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